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네요

아이가 곧 학교에 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묘하네요.
잘하겠죠?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아이답게 뛰어놀며 키우고 싶은데 공부와 학원 때문에 아이를 힘들게 할 때가 많아 미안해요.
오늘은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모든 엄마들 힘내요~

댓글 4

  • 내길2022.08.12

    정말 공감돼요. 동생 때문에 늘 양보하는 큰아이에게 미안하고, 학교에 보낼 생각을 하면 안쓰럽네요.

  • 푸른나무2022.08.12

    첫째 때 경험해봐서 저는 마음이 조금은 편하네요 ㅎㅎ

  • 소1유물2022.08.12

    동생에게 늘 양보하는 아들을 보면 저도 야단치면서 마음 한구석이 짠해요.

  • 아지랑이2022.08.12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군요. 준비 잘하시고 아이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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