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아이 밤 소변 가리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소변을 가리던 30개월 딸이 동생이 기저귀를 쓰면서 다시 기저귀를 찾고 있어요.
밤에는 팬티를 입히고 책을 읽어주다가 같이 잠들곤 하는데, 이불에 실수할 때가 많네요.
밤 소변 가리기는 이 시기에 어려운 일인가요? 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10

  • 연하얀2022.08.12

    저도 처음엔 자기 전에 소변 보게 하고 기저귀를 채워 재웠어요.
    그러다 방수요 깔고 재웠는데, 요즘은 실수가 없어서 그냥 재워요.

  • 슬찬2022.08.12

    기저귀를 채우면 더 못 가린다고 해서 되도록 안 채웠어요.

  • 고양이2022.08.12

    기저귀를 안 채우니 밤에 자주 깨더라고요. 처음엔 안 채웠는데 요즘은 그냥 채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 해길2022.08.12

    저도 기저귀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제철2022.08.12

    저도 밤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낮잠 때도 고민이고요.

  • 햇님2022.08.12

    저희 딸도 30개월인데 자꾸 기저귀를 차려고 해요.
    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고민이네요.

  • 아유미2022.08.12

    저희 딸도 30개월이고 연년생 동생이 있어요. 기저귀와 젖병을 좋아해서 낮에는 괜찮은데 밤 기저귀가 고민이에요.
    자기 전에 소변 보게 하고 잠들기 전에 안 먹이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방수요도 싫어해서 울고불고해요.
    그래도 천천히 해보려고요.

  • 유희2022.08.12

    저희 딸은 자기 전에 소변을 봐도 실수할 때가 있어요. 일찍 기저귀를 뗀 친구는 자다가 한 번 깨워서 소변을 보게 했대요.
    며칠 지나니 잠결에도 잘 보고 다시 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깨우면 많이 힘들어해서 아직 못 해봤어요.

  • 아담2022.08.12

    저희 아이도 30개월에는 기저귀를 썼어요. 꼭 지금 떼야 하는 건 아니니 자연스럽게 기다려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어느 순간 자기 전에 소변을 보고, 자다가 마려우면 깨서 말하더라고요. 엄마가 조급하면 아이도 힘들 수 있으니 시간을 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 핫체리2022.08.12

    저희도 기저귀는 거의 뗐지만 귀찮으면 가끔 실수해요. 저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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