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잠 때문에 크게 힘든 적은 없었어요.
놀이학교에 다니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놀다가 낮잠을 두세 시간 자고, 밤에도 잘 잤어요.
놀이학교를 다니면서 낮잠 시간을 놓치는 날에는 저녁 일찍 잠들곤 했는데요.
요즘은 늦은 오후에 낮잠을 두세 시간씩 자기도 해요.
그러다 보니 밤에 잠드는 데 오래 걸리고, 일어나서도 한참 칭얼거려요.
둘째도 재워야 해서 힘든데 졸려하는 아이를 낮잠 못 자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26개월 아이 낮잠 시간이 고민이에요
수국 2022.06.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