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을 향해

오늘 등산 갑니다.
북한산 형제봉-보국문-대동문 코스로 갑니다.
오랜만에 산행을 하려니 조금 겁도 납니다만
그동안의 생활을 반성하며 오르렵니다.
산행은 우리의 인생 같아서 좋아합니다.
야인 여러분도 산행과 인생을 함께 느껴보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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