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

제 취미는 애들 돌보는거?? ㅎㅎ
애들 혼내는거?? ㅋㅋ
뭐 애들과 매일 씨름하고 있어서요..ㅠㅠ힘들죠...
팔뚝 굵어지고... 배나오고...ㅋㅋ
전, 펠트를 가지고 조금 만들기했어요...
첫아이 낳고 조금 배웠었거든요...
달력도 만들고... 모빌만들고... 딸랑이, 주사위, 기타등등.
몇개를 만들었거든요..지금 사진이없어서 보여드릴순없지만,
없는 솜씨에 이것저것 만들어서... 집에다 걸어놓고...
리본공예도 잠깐했었구요.. 그래서.. 그것도 리스랑, 핸드폰 줄도 만들고.
핀도 만들고 해서 아이에게 머리 핀 준적도있구요...
제가 성격이 여성스럽진 않은데...
소소하게 그런걸 배워놓으니..필요한곳은 있더라구요 ㅎㅎ
참 재미있었어요... 지금 배우고 싶은건 펠트를 좀 더 하고싶고..
pop도 하고싶고.... 홈패션도 좀 하고싶네요..
하고 싶은건 많은데 둘째녀석이 아직 어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댓글 2

  • 가시내2022.08.12

    아이가 크면 또 기회가 생길거에요... 좋은 취미네요.. 전 여기서 노는게 취미인듯해요...ㅎㅎ

  • 바닐라2022.08.12

    그러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지내고있네요.. 꿈도 꿈이지만, 꿈을 이룰수 있을것 같아 꾸는거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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