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 여행이 코앞인데.. 음식점이며 알아볼께 태산ㅇ네요..
딸램 제우고 짬짬히 컴터 보고 있는데... 그것도 쉽지 않구.. 오늘은 회사에서 눈치겄 봐야겠어요..
시어른들 모시고 가는데... 생각보다는 돈이 많이 들꺼 같아요..
밥값이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벌써부터 허리가 휘청거리는 느낌....
기분좋게 준비하고 기분좋게 같다와야 할텐데... ㅋㅋㅋ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인데... 3년만에 처음.... 우와---------
빨랑 좋은 코스 잡아서 고수님들께 결제도 받아야 하는데...ㅠ.ㅠ
오늘 비도 온다구 하구... 우---앙-----
오늘 우리딸 어린이집서 데리고 올라믄 너무 힘들겠당.... 이놈의 허리디스크.. 땜시 않아주시도 못하고,,,
오늘 퇴근길엔.. 제발 비가 안오길...
주저리 주저리....ㅋㅋㅋ
머리가 복잡 복잡 하네요
갅지삘여우 2022.07.16 댓글 1
아픔이보여2022.08.12
저도 아직도 헤매는 중이에요. 언제나 일정이 완성이 될런지.... 넘 머리 아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