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운 내 직장생활 벗어버릴란다

보너스를 1달 앞두고 그만둔다말했습니다.
생각같아선 보너스까지 받고 그만두고싶었지만 그렇게 하기엔 너무 지쳤습니다.
서로의 공감대가 없다는이유로 특이하다는 이유로 따돌림 아닌 따돌림의 시간
소통할수없게되자 나조차도 소통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업무라도 열심히 하면 인정해주겠지하며 이를 물며 버텼지만 전 일잘한다는말을
들어보지도못한채 밑에 아이뒤를 받쳐주는 사이드 업무를 하게되더군요
이제 모든걸 잊고 새출발 하려고 합니다. 힘을낼수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댓글 8

  • 과꽃2022.08.12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님을 인정해 주시는 그런 직장을 꼭 만나시게 될거예요~~

  • 엘핀2022.08.12

    힘내세요~!!

  • 흰가람2022.08.12

    힘내세요~~아자아자 ㅎ

  • 라미2022.08.12

    일이 힘든건 참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지내는게 힘들다면..그거야 말로 정말 견디기 힘들죠~ 님!! 힘내세요..님을 알아주는 곳이 꼭 있을겁니다. 홧팅!!!

  • 이퓨리한은지2022.08.12

    힘내세요~ 기운내서 살면 좋은 일이 있을꺼에요~

  • 이플2022.08.12

    힘내세요 아마 님에게 꼭 어울리는 좋은 직장을 만날꺼예요^^

  • 즐겨찾기2022.08.12

    잘 선택하신 겁니다.....더 좋은 직장이 생길 겁니다....그만두시는날부터 그회사 사람들이랑 싹~~~ 잊으시고 더 좋은 환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힘내시구요~화이팅 입니당~^^

  • 하람2022.08.12

    힘내세요~~ 으라차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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