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언제 시댁가시나요?

저 큰아기 만22개월
둘째 임신 6개월인데...
울 시어머니... 추석날 아침에 오라고 부득부득?? 우기시네요^^;;;
아기아빠가 회사다니면서 시험준비하느라 좀 힘들어하는 편인데...
덕분에... ㅋㅋ 제가 호강하게 생겼네여

워낙~ 아들을 끔찍히 생각하시는 시어머님이시라... 아들 힘든건 못보시겠나봐여^^;;;
암튼 이번 추석은 추석날 아침에 부침개 해들고~ 시댁으로 룰루랄라~

아... 이거 염장지르기 인가여???
머... 저두 해마다 명절마다 고생하다가 올해 추석만 니나노~여서뤼... 넘 기쁜 맘에 주저리 해봅니다^^

댓글 1

  • 한국녀2022.08.12

    부럽~~~전 낼부터 열심히 일해야 해요..시어머니가 절 부려먹지못해 안달났습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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