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아하는 드라마였는데(김수현드라마의 엄청난 파워를 실감했다는~)
제주 여행을 준비하며 더더욱 좋아진 드라마랍니다.
지난 주에 김용림 할머니 부부가 함께 나들이한 해안이 혹시 송악산 근처인지 너무나 궁금해서
꼭 직접 가서 제 눈으로 확인하고 오려고요
파란 하늘, 하얀 구름, 푸른 바다에 딱 두사람이 서있는 장면에서 숨이 턱 멎었어요
어찌나 아름답던지~~
저도 빨리 여행 가서 그림 같은 풍경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졌어요.
(8월 중순에 제주 갈건데 시간이 너무 더디 가는듯...)
이번주엔 또 어떤 장소를 선보일지
내일 주말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설희 2022.06.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