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집 뒤로 학의천을 넘어 관악산 코스가 있어요...
어제와 그제 아기를 캐리어에 태워메고, 아기 엄마는 배당을 메고 이렇게 산행을 했어요.
아직 담풍이 들지는 않았지만 천고마비의 계절이 실감 나더군요.. 다음주 정도에는 단풍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산을 내려와...중앙공원에 갔는데 안양시민축제가 한창이더군요...정말사람이 많았어요 사람에 치일 정도로...
어제는 폐막식과 함께 불꽃놀이가 있어서 미리 중앙공원으로 갔는데 남진 가수가 한참 열창하고 있더라구요.
남진가수의 노래가 완전히 끝나고 10분 정도 있다가.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는데... 정말 대단했어요 운영진 말에 의하면 5분에 3만발을쏘았다고 하더군요.
다음 10월 중순에는 중앙공원에서 영화제를 한다고하는데꼭 가볼 생각입니다.
단풍은 아직
난초 2022.06.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