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다가.. 예다움 2022.06.06 댓글 2 유리창을 깨달라는 소리에.. 그 유리창을 깨주지 못하고 결국 나만 살아 돌아왔다는 어느 생존자 아저씨의 말이 왜이렇게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까요 ...
아리에스2022.08.12
생존자 아저씨도 걱정입니다.. 평생 트라우마로 남지않아야 할텐데 말이죠...
달빛2022.08.12
그러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