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췌 이 얘길 어디다 쓸깝쇼...?..ㅋㅋ

지금은 새벽 여섯시 반이 좀 안됐네여.;;;;
밤을 꼴딱 샜다는 얘기지요.........;;;;;;;;;;;
사십도 안되었지만 참;; 나이 먹으면 잠 안온다는게 새삼..;;;;
근데 아침잠은 무쟈게 많으니... 저 오늘..출근해서
암만해도... 깨지지 않을까 시퍼여....ㅋㅋ
작년 팬션에서 인연만들었던 사장님의 처제랑 친해져서
한 이백박스 넘게 귤 팔았나봐여... 근데 올해는 쩜 비싸져서
팔리지는 않고 걍~~ 우리 식구 먹는거나 부탁드리고 있네여..ㅎㅎ
그래두 벌써 선물이랑 해서 열박스 넘게 받았으니..
많이 받은거 아닌가여..?
귤 팔때 여기서 받아서 아마 이삼천원씩 얹어서 파는가봐여.;;
그걸 몰랐지여... ㅋㅋㅋㅋ 걍 올라오는 값대로 받고.. 또 부쳐 드리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네.. 뭐 그럼 어때여.... 다들 싸게 맛있게
드셨으면 됐지........ㅎㅎㅎ
참~~ 자리돔도 부탁드려서 받아 먹었지여...ㅎ
물회로 해 먹으니.. 뭐 제주서 먹는것만큼은 아니어도
나름 뽀대맛나게 먹었네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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