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요..ㅠ.ㅠ

애기 재우고 걍 멍때리고 있어요
참으로 심심합니다 ㅠ.ㅠ
추워서 밖엔 나가지도 못하고
껌딱지땜시 영화도 보러 못가고
참으로 심심합니다 ㅠ.ㅠ

댓글 2

  • 사람2022.08.12

    저희 아내가 매일 하는 말이네요^^ 저도 아내를 위해 멀 좀 준비해야하는데 잘 생각이 안납니다^^

  • 연파랑2022.08.12

    남푠들은 집에서 편하게 쉬어서 좋겠다.. 이런 생각 할지도 모르겠는데.. 사실 아기땜에 집에만 갇혀 있는거 정말 답답하답니다 ^^ 울 랑구도 그래요 뭘 해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ㅋㅋ 그래도 아내 생각해주시니.. ㅎㅎ 훈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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