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벌써 주부가 되가나 봅니다 ㅋㅋㅋㅋ

부모님이랑 같이 지냈을때는
살림에 관심도 없었는데
지금은 지나가다 마트에서
묶어서 팔면 사고
싸면 사고 ㅎㅎㅎ
아 여기보다는 저기가 저렴한데..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혼자지내면서 느낀거는
치약,샴푸,비누,식용유,이런것들은
저희가 매일사용하는거잖아요
뭔가 사면 아깝긴한데 써야되니깐요..
그래서 예전에 저희 어머니가
했던말이 기억나요
명절선물 들어올때 차라리 치약,샴푸,이런게 더좋다며 ~~
지금은 인터넷 아이쇼핑하는데
락앤락 음식물 쓰레기통 8900원 하네요 ㅎㅎㅎㅎ
지금은 쓰는거는 영~~ 다이소에서 싸게 샀거든요~
이중구조로 냄새물기 완전히 차단이라네요~~
이런거 살때마다 잘샀다는 행복감?~ㅎㅎㅎㅎ
집안 살림이 일하는것 보다 더 힘든거 같아요 ㅠㅠ
주부님들 대단하십니다 ^.^

댓글 1

  • 김자영2022.08.12

    저도 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정말 치약,샴푸,린스 이런거 떨어지는게 참 아까워요 ~
    게다가 전 샴푸랑 린스 아무거나 못써서 ㅠㅠ 머릿결이 너무 상해가지고 ...
    그러다보면 요런거 떨어진 달에는, 생활비가 ㅠ_ㅠ 게다가 떨어질땐 꼭 하나씩이 아니고 세탁기세제며.. 이것저것 다 같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무슨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ㅠㅠ
    정말 주부님들 대단한거 같아용 !! 공감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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