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섭섭..
시원한건.. 우리애기 아침부터 일찍일어나라 밥 빨리 먹어라 볶지 않아도 된다는거..
청소할 시간도, 빨래할 시간도, 반찬 만들 시간도 많다는거..
운동도 다닐수 있고, 근처 공원 산책도 할수 있다는거..
미용실도 가고, 아는 애기 엄마들이랑 차한잔 하며 수다떠는 여유도 있다는거..
불나게 울려대던 휴대폰이 조용해져 배터리 충전도 느긋히 해도 된다는거..
기타 등등..
섭섭한건..매월 5일이면 따박따박 들어오던 월급! 이거 단 하나ㅋㅋ한두달 지나면 섭섭한게 더 많아지려나?
하지만 난 지금이 너~~~무 좋다^^
직장 다니는.. 특히 직장오키님들.. 화이팅이요~!!!
퇴사한지 일주일..
선아 2022.06.05 댓글 3
가람2022.08.12
우리나라 아직멀었어~
달달한캔디2022.08.12
워킹맘.... 부인 될 사람 일 하라그러기 정말 싫은데.... 이런글 보면 제가 혼자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ㅎㅎ
바로찬글2022.08.12
우리신랑왈 그만둬도되는데 안벌면 지금같이 생활은 힘들다 이러네요 ㅋㅋ
제가 벌어야지요 월급이 아쉬울까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