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비상식빵 연습으로 만들었는데요.
제빵기로 만들었답니당.
근데 굽고나면 속은 부드러운데 윗면이랑 옆면가튼덴 좀 딱딱하더라구요. 윗면을 손으로치면 톡톡 할정도로 소리가 나요.
그래서 버리고 다시 또 새로만들었는데 또 그러더라구요..
이번엔 버리기 아까워서 식힌후 봉지에 담아서 다음날에 보니까 일반 빵처럼 말랑해졌더라구요
구울때 미니오븐으로 180도에 30~35분 구웠어요.
제가 너무 오래구워서 수분이 사라져서 그랬던 걸까요?
아니면 발효가튼걸 잘못한건지~ 답변들 부탁드려용^^
담주 셤봐야되는데 어떡하졍 ㅜㅜ
비상식빵...
다참 2022.08.05 댓글 3
김예쁨2022.08.12
비상식빵 반죽이 원래 그러더라구요. 저도 시험볼때 비상반죽으로 많이 연습했는데... 수분도 다른 반죽에 비해 적게 들어갔고 이스트량도 과다로 들어가서 식빵이 구워져 나오면 항상 딱딱했어요... 그리고 2차발효를 적게 하면 딱딱하게 나와요... 말주변이 없어서 대강대강 대답해서 죄송해여~
상큼한캔디2022.08.12
비산기빵 반죽은 아니지만 일반 식빵 저는 밀가루양이 500인 대식빵 200도에 25분 굽는데 30-35분은 온도가 낮더라도 좀 오래아닌가요?
멱부리2022.08.12
답변들 감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