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사무실에서 늦게까지 근무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태연인 하루종일 아빠랑 노는 날이네요
점심으로, 또는 간식으로 뭘 챙겨 먹일까 고민할까봐
어제 태연이 재워놓구 급하게 만들었어요
밀가루랑, 옥수수가루를 2:1로 섞어서, 기본반죽을 했죠
그리고 옥수수두 넣었답니다.
참고로 울 딸이 옥수수를 좋아하거든요.
성형할때 옥수수가루를 윗면에 뭍혀 보았어요.
그래서 인지 더 먹음직 스러운거 같네요
이거 만들구 나기 허걱 12시가 다 되었네요
근데 그시간에 모닝빵을 두개나 먹었다는 사실.... 으미 살아 살아 내 살들아~~~
옥수수 모닝빵
보아라 2022.07.26 댓글 2
눈2022.08.12
우리 남편두 옥수수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좋은 게시물 잘 봤습니다 스크랩해갈게요^^
아인2022.08.12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