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강원도 땅을 추천받았어요.
여러 명이 나눠 사는 땅이고, 34평을 3천만 원에 살 수 있으며 개발되면 9천만 원이 된다고 하네요.
추천한 분과 남편은 동네 친구 사이라고 하고, 본인과 회사 대표도 땅을 샀다고 해요.
나중에 땅값이 오르면 그 회사가 팔아준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자세한 정보를 들으려면 선금 300만 원을 내야 하고, 마음에 안 들면 돌려준다고 하네요.
이런 땅을 사도 괜찮을지 의심스러워 문의드려요.
개발되면 세 배 오른다는 땅, 믿어도 될까요?
빵야 2022.05.08 댓글 9
거울2022.08.11
정보를 듣기 전에 선금 300만 원을 내라는 건 이상해요.
조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겨라2022.08.11
돈이 남아도 선금 300만 원은 내기 어렵다고 하세요.
윤비2022.08.11
아는 사람을 통해서도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일본드립2022.08.11
좋은 땅이면 업자들이 직접 투자하지 남에게 권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정말 세 배 오른다면 저라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지 않을 것 같네요.
뿌잉2022.08.11
사기일 가능성이 커 보여요.
그런 수익이 확실하다면 자기들이 투자하지 않을까요?
로지2022.08.11
저는 안 사는 쪽에 한 표예요.
세실2022.08.11
기획부동산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진행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은소라2022.08.11
절대 사지 마세요.
그 땅은 권한 사람이나 가지라고 하세요.
갤쓰리2022.08.11
사기 같아요.
자세한 내용을 듣기도 전에 300만 원을 내라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