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정말 쫀득하고 찐~한 브라우니를 만들고 싶은데
실패사례가 꽤 많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꼼꼼히 레시피 찾아보고 있는데
어떤분은 박력분을 사용하고 어떤분은 중력분을 사용하시던데
박력분만 쓰면 왠지 식은 후에 퍽퍽한 느낌이 강할 것 같고
중력분만 쓰면 그래도 대부분의 레시피는 박력분인데 조금 안심이 안되고 하는데
쫀득한 식감을 살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력분과 박력분을 섞어 써도 될지 궁금하구요

브라우니 만들면 꽤 많은 양이 나오니까 한 번 만들면 오랫동안 먹을 것 같은데
보관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궁금해요

또 좋은 레세피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댓글 3

  • 아서2022.08.11

    어제 제가 우리밀 중력분으로 브라우니 만들어봤는데~ 살짝 쫀득하긴 했답니다 ^^ 제가 브라우니를 강력분으로 만들어 보질 않아서 머라~말씀드릴순 없지만.. 한가지 예로 카스테라를 강력분으로 구워보니 정말쫄깃~하게 나왔었답니다 고수가 아닌지라 자세한 답변은 다른 고수님께로~ㅎ

  • 민구2022.08.11

    전 박력분과 중력분을 섞어서 사용해요^^~ 첨에 실패 많이 했는데...익었는지안익었는지 확인을 제대로 못해서 그랬던것같아용. 이제는 사각팬의 가장자리가 꼬치로 찔러보아서 익으면 바로 뺴요^^;; 보관은 따로 opp로 포장해서 실온에 놔둡니다.^^;;한 2주정도는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잉간2022.08.11

    저는 2틀만에 바닥났는데 제가 정말 많이먹나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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