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샀던 2.5kg짜리가 벌써 바닥을 보이네요..
첨으로 질러봤던 커다란 건데.. 맛도 좋고 큰걸 사니 싸서 좋더군요 ^^
그래서 이번에 한번더 살려구 하는데 ...
제가 벨코라드를 사서썼는데..
깔리바우트는 어떤가 해서요...
써보신분 있으면 어떤지 궁금하네요 ^^
다크의 진한 정도라든가.. 씁쓸함이나 달콤함의 정도 이런거요 ..
조언 부탁드릴께요 ^^
초콜릿 커버춰...
키다리 2022.06.21 댓글 2
키다리 2022.06.21 댓글 2
얼마전에 샀던 2.5kg짜리가 벌써 바닥을 보이네요..
첨으로 질러봤던 커다란 건데.. 맛도 좋고 큰걸 사니 싸서 좋더군요 ^^
그래서 이번에 한번더 살려구 하는데 ...
제가 벨코라드를 사서썼는데..
깔리바우트는 어떤가 해서요...
써보신분 있으면 어떤지 궁금하네요 ^^
다크의 진한 정도라든가.. 씁쓸함이나 달콤함의 정도 이런거요 ..
조언 부탁드릴께요 ^^
갤22022.08.11
제 소견으론 벨코라도보단 깔리바우트가 더 부드럽더라구요,,더 비싼 애들을 쓰면 좋겠지만.. 가격이 넘 부담 되어서.. 가격대비 맛도 부드럽구 좋더라구요~~^^
큰길2022.08.11
둘다 맛있어요~ 가격은 깔리바우트가 조금 더 비싼것 같았구요. 깔리바우트는 알맹이가 작아서 수시로 집어먹어서 -.,-: 소비하는 기간이 더 짧았다는 슬픈일이 있었었지요. 가격 상관 없으시면 한번 써보셔요. 전 가격의 압박으로 이번엔 벨코라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