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 초코맛사탕 2026.03.14 댓글 0 장의사의 유언 : 내집 매상 내가 올리는구나 운전사의 유언 : 내 엔진도 이제는 말을 듣지 않느다. 코미디언의 유언 : 야, 웃지마 이건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