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이 두마리 다 씻으러 화장실만 들어가면 문앞에서 야옹 야옹거리네여
그리구 뱅갈 아깽이 있는데 얘는 평소엔 가서 쓰다듬어주면 도망가는데
한번씩 외로울떄 만져주면 꾹꾹이를 몇시간씩 계속 지쳐 잠들떄까지 하면서
옷을 어미 젖먹듣이 쭉쭉 빨아대네여
그리구 마지막으로 발정난 수컷 고양이가 한마리 있는데 맨날 창문쪽에 가서 야옹야옹거리고
현관문과 방의 사이에 있는 문을 자꾸 열어서 신발장에 가고 나가고 싶은듯이 근데 막상 현관문을 열어주면 나가지도 않습니다..
발정나서 그런건가요? 답변 부탁드려여 ㅠㅠ
고양이들 특이한행동 질문드립니다~
발랄한그1녀 2022.08.28 댓글 4
일진오빠2015.01.22
나가고는 싶은데 막상 문열어주면 나가기 두려워서 그런가보네요 문 열어주지 마세요 한번 나가기 시작하면 계속 나가려고 해요 설마 외출냥이로 키우실 건 아니죠?
나슬2015.01.22
그런거같아요 막상 집 앞에 안고 나가면 오만 난리를 다쳐서 데리고 들어왔어요 감사합니다 ㅋㅋ
핫보라2015.01.22
문앞에서 애옹거릴땐 문안에서 가끔 말도 걸어주세요~ 엄마 여기에 있어~ 자주 말을 걸어주세요~^^ 분리불안일수도 있고 또 속설중에는 고양이는 물을 싫어하잖아요 ~ 사람이 들어갔는데 물 소리가 막 나니까 위험해!! 우리엄마가 물에 당하고 있어 위험해!! 라는 이유로 운다고 하는 소리도 있네요 ~ 쭉쭉이 버릇은 본능적인거니까 해도 무관한데 쭉쭉 빨아서는 안될것을 빨아서 병이 생긴다면 그건 문제가 되겠지요~ 수컷고양이가 발정이 나서 창문엥서 야옹야옹하는건
미쁘다2015.01.22
그렇구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