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두달도 안 된 러블 아깽이인데요.
데려온지 4일째인데..
우다다도 잘하고 밥도 잘먹고 골골송도 부르고
근데 아직 저한테 와서 아는체는 안해요 ㅋㅋ
실컷놀다가 가끔 부비다 가는 정도?
그저 혼자 신나서 여기저기 호기심에 뛰어다니고 장난치고.
주인도 그저 썡 ~~ 하고 ㅋㅋ
한번 만지고 털빗어주고 하려고 제가 직접가서 안아야하고,
원래 아깽이들은 그런가요?ㅋㅋ 못알아보남
좀 크고 친해지면 자연스레 옆으로 오는거겠죠?
아깽이 그냥 둬야하나요
터1프한렩 2022.08.27 댓글 3
미국녀2015.01.22
원래 고양이의 기본적인 포지션이죠..ㅎㅎ 가끔 부비고 가는건 자기 냄새를 뭍이려는것이니 이미 글쓴분을 친근한 사이로 인식하고잇는건 맞으니 걱정마세요
미쿡2015.01.22
사람 성격이 다 다르듯이 고양이도 성격이 다 다르지요~ 그 아이는 일단 사람보다는 놀고 장난감에 관심이 많은것 입니다~ 오뎅꼬치 등으로 재미나게 놀아줘 보세요~
엘핀2015.01.22
냥이들 원래 그래요 ㅎㅎ 울집냥이도 제가 간식과 장난감으로 회유를....;;; 그것도 그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