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된 샴 남아를 분양받은지 이제 보름정도 되가는데요~
중성화도 했구요
처음에 2~3일정도는 냐옹냐옹하는것도 아직 집에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좀 에민하다거나 경계 한다고 하는 냐옹냐옹이였다고나 할까요?
첫날은 맛동산을 땅바닥에 할려고하는걸 들어서 화장실로 이동하는 와중에 주르르륵....
모레가 바뀌어서 며칠간만 적응시키면 될줄 알고있었죠~
근데 곧잘 소변은 화장실에 잘하는겁니다.
다음날 되니 맛동산은 화장실에하구 소변은 이불에....으악.ㅠㅠ
살짝 혼내구 다시 지켜봤죠~
화장실에 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아했는데
어느날 은또 세면대에 하네요.ㅡ,,ㅡㅋ 화장실 문 바로옆에 냐옹이 화장실이 있거든요
세면대에 하는건 어느정도 이해할수있어요 이불에다가는 안하니까~
근데 제가 요새 직장을 쉬고있는상태라 아침에도 잠이 많은지라 거의 해가 중천에 뜰때 일어나거든요
근데 이녀석이~!!~아침에 또이불에 소변~!~!.ㅠㅠ
욘석이 아침에 사료안주고 지 안챙겨줬다고 이불에 소변을 보는거 같아 싶어서
다음날엔 아침에 냐옹냐옹거릴때 사료챙겨주고 잠깐 이뻐해주고 자니
희한하게 소변이불에 안하고 화장실에해요
이거 버릇 어떻게 고치죠??ㅠㅠ
좀도와주세요.ㅠㅠ
참고로 얼마전에 저희 지용이 인터넷으로 고양이테스트를 한번 해봤는데요
와우 아이큐가 평균 이상이 나왔네요;;;;
이거 소변 버릇 어케하죠??
샴1년정도된 남아 분양받은지 보름정도 됐는데 아직두 소변을....
희1미햬 2022.08.27 댓글 1
훌림목2015.01.22
조금 이라도 냄새가 남아있으면 다시 실수할 확률이 매우크답니다. 저같은 경우는 치약물로 철저히 딱아주었더니 다시 실수를 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