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속 무서워했어요.신랑덕분에 잠깐 키웠는데..너무 이쁘더라구요.신랑이 비염이 있어서..아는 동생네 보냈는데..요즘 계속생각나요..ㅜ
저희집 아파트에 고양이를 몇번 보았어요.쓰레기 봉지도
찢어져있구..불쌍해서..코트스코에서 사료 한푸대사왔어요.
일회용 국그릇에 물에불린 사료랑 물을 따로 담아서 구석진곳인데..불빛이..있었네요..어두운곳으로 옮겨놓을까요?
씨씨티비에 제모습이 다 찍혀서 나중에 욕먹을까봐..사실
조금 걱정스럽네요.ㅜ
흑흑..고양이 다시 키우고싶어요.
길냥이밥주려는데요.
떠나간그놈 2022.08.22 댓글 4
가온누리2015.01.22
나쁜 일 하시는게 아닌거 같은데, 누군가 욕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당당하셔도 될 것 같아요.
시윤2015.01.22
네..모라하면 어케하지..그랬더니..신랑이 그럼 그집앞에다가 사료놓으래요..
마디2015.01.22
남푠님 멋쟁이 ~^^ 핫팅하세용^^
새길2015.01.22
저도 주고싶은데 꾸준히 줄자신도 없고 아파트라 걸리면 민원들어올꺼같고ㅋㅋ 밖에서 심하게 우는소리들릴때만 가끔 놓아주고온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