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암컷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1년 반정도 되었구요.
첫번째 발정은 1년 되기 전에 와서.. 다음번에 오면 교배를 맡겨야겠다는 생각에
1년 2개월째에 발정이 와서 고양이 오키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발정이 안온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집에서는 엉덩이도 들고 하루종일 울고 안부리던 애교도 부리는 것 같고 해서 맡겼었는데...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에 발정이 또 온것 같아서 이번에는 토요일에 바로 맡겼는데.. 그쪽에서는 발정이 또 아닌것 같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이렇게 암컷 고양이가 환경이 바뀜에 따라 발정도 없어지고 할 수 있나요..?
워낙 성격이 소심하고 예민하긴 했지만.. 이럴수도 있나 싶네요..
고양이 교배 관련 문의좀 드릴게요.(암컷 발정)
로와 2022.08.08 댓글 2
환찬2015.01.22
저희도 발정왔을때 바닥에 뒤집고 몸부비고 와서 애교떨고했는데... 외동이스타일이라 다른고양이들을 정말 싫어하는데~;;; 신랑집가서 교배 잘했어요^^;;;;;;;이상하당;;;히히
핫파랑2015.01.22
신랑을 데리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