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불이나 베게에 싸는건 빨수있으니 괜찮다고 치지만
매트리스에 싸니참...하루종일 락스뿌리고 닦고 건조해도 자국도 남고 냄새도 남네요...
매트리스에 오줌싼거 어떻게 못할까요ㅜㅜ
지금은 변기훈련중이라 혼내지 않고 있는데
요놈은 변기훈련이 문제가 아니라 그전에도 늘 그랬어요..
저마음에 안들면 보는 눈앞에서 싸고.. 몰래 구석에 싸놓고.. 침대에 싼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네요...
또 한녀석은 다른데 싸진 않는데
변기에 조준을 엄청 못하는데..이건뭐 어떻게 방법이 없겠죠ㅜ
저나름데로 변기구멍에 싸고싶어하는거 같은데 몸통이 길어서 그런지..
변기밖을 보고싸면 등받이에 싸고 등받이를 보고싸면 그냥 변기밖에 싸게되네요...
침대에 오줌싸서...
팬지 2022.06.30 댓글 3
맑은가람2015.01.21
저히도그래요 저히집이 침대를 사용안해서 다행이지만 게쏙 이불이나 천같은곳에다가싸요ㅠ미치겠어요 혼내도 도저히 말을안들어요..ㅠㅠ변기훈련중이라면 몰라도 모래에다 싸는거 조차 안해요.ㅠㅠ
앵겨쭈2015.01.21
하...어떻게 방법이 없는건가요 이건 ㅜㅜㅜ 훈련 안시킬땐 다른데 싸면 콧등을 치면 된다길래 그렇게도 해봤는데 별로 시큰둥해하구.. 다른때 혼내면 지가 잘못한줄 알던데 오줌싼걸 혼내면 왜 혼나야 되는지 모르겠단 반응이예요..
다미2015.01.21
저도 별짓다해봣는데...콧등때려보고 분무기도 쏴보고햇는데 말을안들어요..어떤분이 목줄한다음에 밥이랑 화장실이랑 같은공간에 두면 좀 고쳐진다하시던데 많이괴로워할까봐 시도도 못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