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비록 유부이긴 하지만..
결혼전부터..교육 받고 싶었는데..
결혼하고나서...신랑과 너무 많이 부딪히니까..
그냥....교육한번 같이 받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주변에서 교육받은 친구들은 교회에서 교육받던데
전...교회를 다니지는 않는지라..
그냥....다른곳...추천해주실 곳이 있으실까하여....
글올려요.^-^
예비부부학교...교육받아보신 분?
들찬길 2022.07.31 댓글 10
들찬길 2022.07.31 댓글 10
전...비록 유부이긴 하지만..
결혼전부터..교육 받고 싶었는데..
결혼하고나서...신랑과 너무 많이 부딪히니까..
그냥....교육한번 같이 받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주변에서 교육받은 친구들은 교회에서 교육받던데
전...교회를 다니지는 않는지라..
그냥....다른곳...추천해주실 곳이 있으실까하여....
글올려요.^-^
카프리콘2015.01.21
아, 넵..감사해요 사실 근데.....혼인교리는...뭔가...너무..종교색 있지 않을까.. 성당 안다니는 신랑이 같이 가주려나...고민은 있네요 이번주 토요일에...구의동성당에서 진행하네요... 신랑이 가겠다고 하면 같이 가봐야겠어요^^;;; 들어줄려나 모르겠지만....;;;;
똥덩어리2015.01.21
ㅋㅋㅋ 네... 전...사실 미션스쿨을 다녔기에 그냥 익숙한데...신랑은 어찌받아들일지...궁금하네요...
데빌의눈물2015.01.21
그러게요 예전에 구청같은데서도 했는데 지금 현재로는 부평구청에서 진행하는게 있지만 넘 멀어서 ㅠㅠ;; 걍 성당이나....아니면...다른데를 찾고 있는중이에요^^
앨런2015.01.21
같은내용의 글을 몇번봤어요^^ 특히 요즘같이 개성강하게 성장한세대는 결혼 후의 갈등이나 문화적 충돌이 상당합니다 부부교육이 분명 도움이된다고하네요.. 구청 성당 교회 그 외 사회단체 등 많은 곳에서 하고있으니 검색도해보고 여행오키에서도 검색해보세요^^ 결혼하고 신혼때 티격대격 하는건.. 정상적인 순서에요!ㅎㅎ 싸우면서 정들고 사랑들고 그렇게 부부가되는거죠^^
개럭시2015.01.21
그치만 티격태격이 아닌.. 그래 넌 니말만 하니까....넌 그런식이잖아 원래.. 이런식으로 결국 모든 이야기가 결론지어지면서 어떻게 그렇게 너밖에 모르냐는....-_- 저에게 문제가 많나부죠 머 ㅎㅎ 근데...싸운게 한두번도 아니고 수십번인데 왜 모든 잘못은 다 저에게 있는건지...
딥체리2015.01.21
어느 한쪽의 문제만은 아닐꺼에요.. 두사람이 결혼하는 시간과 신혼이 행복하다해도 그동안 다른 환경에서의 삶이 있었기에 서로 맞추고 이해하고 참고.. 많은 시간이 걸릴겁니다^^ 뭔가를 판단하고 결정하고.. 이런건 지금은 삼가하고 서로 눈맞추고 문화와 성격과 정서적인 면도 맞추려고 부단히 노력해야해요.. 남자는 결국 여자 품안에서 살기마련이에요ㅎㅎ 엄마같고 누나같고 아내같은 너그러움을 갖고 신랑을 대해주고 산책하고 차마시고 얘기많이하세요 전 지금도 아내
꼬붕2015.01.21
부부학교는 서로의 갈등을 해결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는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잡고 부부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기는 합니다만, 집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두 분의 결단력과 진정성만 있다면요. 가능하면 남편과 아내 둘만 있는 곳에서 사작하시구 둘이 마주 앉아 오늘은, 나보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 첫 이야기는 아내가 시작해주면 좋아요~ 지금의 내 감정과 상황 그리고 그것
호습다2015.01.21
근데..일단 신랑은 제 얘기를 들을 생각이 없어요 그리고....저에게 그저.. 넌 원래 그런식으로 말하는 애고..역시나 이번경우도 그래 근데 그 경우는...글고 그렇게 말하는것은 상식적인게 아니라 특이한거며 너 스스로도 특이하다고 인정하지 않았었냐며 일반적인 사람들과 사고하는게 다르니 그것이 너의 문제.. 이것이 늘 결론이네요...ㅎ
초엘2015.01.21
부부교육학교가 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총각인 저한테는 다소 거리감이 있네요;;;;ㅋㅋ 교육받음 서로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져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요~~
다흰2015.01.21
네..ㅎㅎ 함 찾아봐야겠어요 이제야...답글을 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