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시원한 곳만 찾아 자는데 괜찮을까요?

7개월 된 고양이가 따뜻한 곳보다 시원한 곳을 좋아해요.
담요를 깔아주거나 전기장판에 눕혀도 자꾸 추운 쪽으로 옮겨가네요.
기침하고 킁킁거리는 소리도 내고, 가끔 입을 벌리고 숨 쉬는 것 같아 걱정돼요.
병원에 가면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따뜻한 곳에서 자게 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댓글 2

  • 뱐헀어2015.01.20

    저희 집 샴 아가도 그러는데 병원에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ㅠ

  • 불꾼2015.01.20

    그럴 때 코에 물이나 침을 살짝 묻혀주면 숨소리가 진정되더라고요 ㅠㅠ 처음엔 저도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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