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암컷이고 중성화하지 않았고, 둘째는 수컷으로 최근 중성화했어요.
둘째를 데려온 뒤 첫째가 저에게도 으르렁거리는 등 예민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둘째는 첫째 곁에 자꾸 가고, 첫째는 하악질하며 싫어해요.
서로 쫓고 물기도 해서 걱정인데 어느 정도는 지켜보는 게 좋을까요?
수컷이 싸울 때 목을 무는 건 암컷이 중성화하지 않아서일까요?
고양이 둘이 계속 싸우는데 지켜봐도 될까요?
하린 2022.08.07 댓글 2
하린 2022.08.07 댓글 2
첫째는 암컷이고 중성화하지 않았고, 둘째는 수컷으로 최근 중성화했어요.
둘째를 데려온 뒤 첫째가 저에게도 으르렁거리는 등 예민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둘째는 첫째 곁에 자꾸 가고, 첫째는 하악질하며 싫어해요.
서로 쫓고 물기도 해서 걱정인데 어느 정도는 지켜보는 게 좋을까요?
수컷이 싸울 때 목을 무는 건 암컷이 중성화하지 않아서일까요?
밤2015.01.19
목을 무는 건 교배 행동일 수도 있고 서열을 정하는 과정일 수도 있어요.
수컷은 중성화했더라도 호르몬 영향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암컷이 발정기인지도 살펴보세요.
가든2015.01.1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암컷도 중성화를 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