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동안 원수사에서 보험을 판매하면서 한계를 느낀다.

막g 라고 들어봤는가?
마지막에 가는곳이 ga라고 불리워진 단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안되서 간다기 보다는 트렌드가 이제 다양한 상품을 고객한테
제시를 하여야만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원수사에 있는것이 정말 답인지? 하루 하루 고민의 연속이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2-10 17:09:43 보험취업.이직.고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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