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와 같이하기..

직장다니느라 준비하기가 넘 벅찰것같아서 식장알아보는 중간에 플래너 상담했었거든요.누구한테 소개받은건 아니구 그냥 인터넷 유명하다는 컨설팅업체 두군데 가서 받았는데그중 제스타일에 좀 더 맞는 분인것같아 웨딩홀도 문의하고 했는데전화도 중간중간 해주시고,신경써주시는것같아 앞으로 도움많이 되겠단 생각중..제가 워낙 뭘모르고 초짜라 웨딩홀상담받고 계약전 뭣좀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안받으시는..몇번했는데.. 한참후에 연락됐어요..워낙 큰회사라 그런지 상담중이셨다는.가격협상 좀 해보시랬더니 잘안되시는것같더라구요.예식장측에선 플래너 빼고 저한테 직접 연락오고..(플래너소개받아서 왔다곤 했는데 제 연락처 괜히남겼나요...?)암튼 예랑은 전화도 잘안받고 일도 못하는것같다고..맘에 안든다고..저도 서비스업에 있다보니.. 그럴수도 있다 믿고 해보자고 하는중인데원래 협력업체라고 해도 잘 컨트롤이 안되는건지..아님 제가 플래너한테 너무 의지하는건지..돈도 돈이지만 맘편하게 준비하려고 사람쓰는건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그냥 믿고 가볼까..솔직히 스,드,메만 도움받으면 딴것 별것없지않나요..만약 바꾼다면 많이 유명하지 않은 업체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을지..고민입니다.

결혼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