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느라 준비하기가 넘 벅찰것같아서 식장알아보는 중간에 플래너 상담했었거든요.누구한테 소개받은건 아니구 그냥 인터넷 유명하다는 컨설팅업체 두군데 가서 받았는데그중 제스타일에 좀 더 맞는 분인것같아 웨딩홀도 문의하고 했는데전화도 중간중간 해주시고,신경써주시는것같아 앞으로 도움많이 되겠단 생각중..제가 워낙 뭘모르고 초짜라 웨딩홀상담받고 계약전 뭣좀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안받으시는..몇번했는데.. 한참후에 연락됐어요..워낙 큰회사라 그런지 상담중이셨다는.가격협상 좀 해보시랬더니 잘안되시는것같더라구요.예식장측에선 플래너 빼고 저한테 직접 연락오고..(플래너소개받아서 왔다곤 했는데 제 연락처 괜히남겼나요...?)암튼 예랑은 전화도 잘안받고 일도 못하는것같다고..맘에 안든다고..저도 서비스업에 있다보니.. 그럴수도 있다 믿고 해보자고 하는중인데원래 협력업체라고 해도 잘 컨트롤이 안되는건지..아님 제가 플래너한테 너무 의지하는건지..돈도 돈이지만 맘편하게 준비하려고 사람쓰는건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그냥 믿고 가볼까..솔직히 스,드,메만 도움받으면 딴것 별것없지않나요..만약 바꾼다면 많이 유명하지 않은 업체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을지..고민입니다.
플래너와 같이하기..
영빈이 2026.06.0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