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냥이 화장실

저희 냥이가 새끼를 낳아서 이뿌게 잘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아기냥이들이 이제 조금 컷다고 돌아다니기도 하고 그럽니다...
아주 귀여워요...ㅋㅋㅋ
보고있음 엄마미소가 저절로 피어나죠....
근데
이제 어미가 용변처리를 안해주는것 같아요...
화장실을 어찌 해줘야할지....
집주변아무데나 오줌을 싸는거 같아서요
저희 냥이들 엄마랑 아빠 화장실위치가
사람이 쓰는 화장실에 있거든요...
거기까지 오기엔 아가들이 아직 어린거 같구여...
아가들 집 가까이에 두자니
엄마랑 아빠가 자기 화장실인줄알고 그 좁은 곳에다가
용변처리를 할까봐서요...
이제 슬슬 준비해줘여 할꺼 같은데 어찌하면 좋은방법일까요??
참고로 저희냥이가 쓰는 화장실이 좀 큽니다. 두마리다 보니....
좋은 해결방법 부탁드릴께요~~~

애완동물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