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놀러 갔다가 은근 맛있는 양꼬치집 발견했어요

날씨도 더워지고 친구랑 신상 옷구경 하러 건대로 쇼핑을 가게 되었다가
들린 가게로 양꼬치구이를 먹게 되었습니다

전 진짜 태어나서 온면은 처음 먹어 보는데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네요.

덕분에 다음날 체중계에 몸무게 재어보니 허걱! 무려 1키로나 쪘네요

양꼬치 맛은 너무 찔기지 않고 씹을 수 록 고소한게 너무 맛있습니다

특히 고추가루에 찍어먹으면 아 .. 정말 끝내주죠.

겉은 살짝 바삭하면서 깊게 씹을 수 록 쫀득 쫀득 맛있고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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