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모시고 부산농심호텔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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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생신을 맞이하여 바람도 쐴 겸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해변 쪽으로 여행을 하면 좋겠지만 연세가 있으셔서 오랫동안은 있기 힘들어서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부산호텔 중에서 농심호텔로 결

 

정하였습니다.

 

일하시는 프론트 직원 분들도 친절하고 온천시설도 있어서 아버님이 매우 흡족해 하였습니다.

 

다음에 부산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또 이용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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