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에 있는 팔공산 온천호텔에서 하루 머무르고 왔네요

저번에 저희 산악회 사람들 등산지가 팔공산이였습니다

 

봄의 모습으로 바뀐 팔공산의 모습은 어떻할지 많이도 기대되고


설레였었죠 ~~

 

등산만 하고 바로 내려 올게 아니 였기에 숙소로 팔공산 자락에 있는


팔공산 온천 호텔로 예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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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실이랑 8인실 위주로 몃개 남 녀 따로 잡으니 그리 부담도 안되고

괜찮았어요


여기 부지가 엄청 크긴 크더라고요 유명한 팔공 온천도 즐길 수 있고 주변으로

케이블카와 동화사도 있기에 관광으로도 제격이였습니다

 

등산 갈일 있으면 꼭 숙박은 아니더라도 온천수 정도는 한번 쯤 해보시는것도 나름
좋을것 같네요 ~~

 

 

댓글 1

  • 토르2014.04.18

    여기 온천만 따로 이용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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