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 5일을 지나면서

새벽4시쯤 드디어 이슬이란걸 보고 불안과 설렘?에
반뜬눈으로 밤을새고 약간의 진통들때문에
자다깨다를 반복중이에요

배가 계속아픈게
생리통 같으면서 응 마려운것같기도하고

구분이잘안가던터에 변기에 앉아서 응을 시도.
응을 보고 피가 조금 더 나왔네요.

그러곤 지금은 통증이 좀 줄은 상태에요

방금 잠깐 또 아팠다가 괜찮아지구요

병원서는 5분 10분 간격으로아프면오라고 ㅜ
운동도 해서 진통 유발시키라고

이제 곧 출산의 고통의 길로 가는걸까요?
이러면서 몇일지나는 사람도있다는데
불안하고 무섭네요ㅜㅜ

댓글 3

  • 화이티2022.08.13

    저도 곧 다가올일이라 걱정이되네용~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 슬예2022.08.13

    저두 어제 예정일인데 아직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나가서 운동하구싶지만 미세먼지땜시 나가지두 못하구 있네요 어여 이슬비추구 빨리 아가만나길 바라구 있어요 힘내자구요~~

  • 선아2022.08.13

    저랑비슷해요~ 저도예정일4일지나고 이슬빛추고 그날저녁 아프다말다잠설치다 무서워서신랑이랑새벽에 병원갔다가 진행덜되서 내진도엄청하고 힘들었어요~님은첫째라면 너무빨리병원가지말고 최대한집에서 참다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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