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가 아이방에 평상을 놓으려고 목재 주문해서 조립하다가 다리하나가 안온 상태라 중단이 되어 버렸네요.
그래서 스테인과 바니쉬를 먼저 바를까 하는데 평상 윗부분은 물론 다리까지 발라야 하는거죠?
따지자면 다리쪽은 눈에 거의 띄지 않는 부분이라 굳이 바를 필요가 없다하면 안바르려고 했는데 한쪽 부분이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이 빠지는 배수구쪽에 닿거든요. 이 바니쉬가 방수역할이나 곰팡이 억제 이런 역할도 하는지요? 그럼 꼭 바르는게 맞는거죠?
DIY에 일가견 있으신 분. 바니쉬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꽃짱구 2022.08.07 댓글 3
서향2022.08.13
그냥목재는 먼지털어내기도힘들지만 사포질을곱게 한후 페인트작업하고 바니쉬를바르면 약간의 코팅효과가있어요 그렇다고 방부목처럼 곰팡이에 아주강하거나 방수정도는 아니예요^^ 먼지닦기도 그냥목재상태보단 낫겠죠 스테인은 누드 페인트라고 생각하심되고용
하예라2022.08.13
물이 닿는다면 바니쉬가 도움돼요... 코팅및 목재 갈라짐.. 휨현상등등..안하는것보다는 낳죠
세련2022.08.13
저도 작은 가구를 만들었어요. 바니쉬는 꼭 마무리작업해주었어요. 2~3번 반복했어요. 코팅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물걸레질해도 지금까지 멀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