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켰는데 작동하지 않아 점검을 받았어요.
실외기 컴프레서를 교체해야 하고 비용은 자재와 작업비 포함 30~40만 원 정도라고 하네요.
사용한 지 꽤 됐고 다른 부품은 괜찮다고 하는데, 수리해서 쓸지 새로 살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에어컨 실외기 수리할까요, 새로 살까요?
크리미걸 2022.08.03 댓글 10
크리미걸 2022.08.03 댓글 10
에어컨을 켰는데 작동하지 않아 점검을 받았어요.
실외기 컴프레서를 교체해야 하고 비용은 자재와 작업비 포함 30~40만 원 정도라고 하네요.
사용한 지 꽤 됐고 다른 부품은 괜찮다고 하는데, 수리해서 쓸지 새로 살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조은2022.08.13
에어컨이 비싼 제품이라 고민되시겠어요. 오래 사용하셨으면 교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새 제품은 전력 소모가 적기도 하니 앞으로 오래 쓸 생각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일 듯해요.
한말글2022.08.13
그러게요. 바꾸는 게 맞는 것 같다가도 비용을 생각하면 고민돼요ㅠㅠ
라와2022.08.13
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임시로 고쳐 쓰고 있는데 언제 멈출지 몰라 조심스럽네요. 멈추면 바꾸려고 해요. 수리비가 부담돼서요.
뚜야2022.08.13
다른 부품은 괜찮다고 하셨지만 완전히 장담할 수는 없으니 고칠지 고민이네요ㅠㅠ 정말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슬아라2022.08.13
오래 사용하셨으니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딸기향2022.08.13
오래 쓰긴 했죠. 그런데 가끔만 켜니 더 아까운 마음이 들어요ㅠ
냐하2022.08.13
저도 고민 중이에요. 비용이 비싸서요. 저희는 사용 기간이 길지 않아 더 망설여져요.
가지2022.08.13
아, 지금 수리 고민 중이시군요. 실외기만 따로 팔면 좋을 텐데요ㅠㅠ 실외기 값이 꽤 큰 비중이라 아쉽네요.
아잉2022.08.13
중고 가전 센터에 중고 실외기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알아보라고 하던데 저는 확인해보진 않았어요.
다빈2022.08.13
차라리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면 미련이라도 없을 텐데, 이러니 고민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