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키에 처음 쓰는 글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자출용으로 쓸 목적으로 으로 생애 첫 MTB로엘파마 로사 R590를사게 되었습니다.아마 월요일날 택배가 와서 화요일부터 타고 다닐거 같은데. 이쪽으로는 문외한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제가 가장 염려스러운게 자전거 도난인데.100만원이상 타고다니시는 분들보다야 가격은 싸지만 제가 타고다닌 자전거 중에는 제일가라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게다가어릴적 10만원짜리 자전거 타고다닐때도 2,3번 잊어버린 기억이 있는터라 더 불안하네요.-_-:
보통 다른 분들은 평소에 밖에서 어떻게 주차하시나요??
제일 안전한 자전거 주차법...
큰돛 2022.07.26 댓글 10
찬솔2022.08.12
저는아예안합니다.... 항상 보이는곳 그리고편의점들어갈때도 보이는곳이나 친구는지키거나.제가지키거나합니다...하도 도둑이많아서 삼관절락?그런거 사신다고해도...도둑들은 부수던지.어떤방법으로도 들고가서..... 무섭습니다..
다연2022.08.12
안해요
누리알찬2022.08.12
안할걸요?
도손2022.08.12
밖에안해요 절대절대~ 사무실안에두고 집에도 집안에만
벚꽃2022.08.12
눈에 안보이는 상황이 생길경우엔 안타고갑니다..
세찬2022.08.12
하더라도 눈앞에두거나 카페갈때도 창가에 앉고 애초에 약속이있는 자리에는 안타고갑니다. 출퇴근은 세컨을쓰고요. 자전거는 이제 운송수단보단 레져용으로...
검사2022.08.12
들고 다니셔야죠..
클2022.08.12
집안에 둡니다.. 밖에선 항상 교대로 지킵니다.
찬슬2022.08.12
기둥같은데다 프레임까지 묶고 볼일만 빠르게 봅니다. 집에서는 현관에두고요. 편의점에 뭐 살때도 딱 살거만 정해놓고 샀다가 바로 나오는 습관을 들이게되니 돈도 아끼게되네요
솔길2022.08.12
시선이 늘 자장구에 가있을 자리 아니면.. 대형마트 장보러 타고 갈때도 많지만, 아직까진 분실 경험은 없네요. 제 쟌차는 생활용으로 전락해서리. 집에선 늘 들여놓지요. 싼거 비싼거를 떠나서 늘 주인의 시선과 손이 닿는곳에 있어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안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