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울 완이 어린이집다닌지 한달째네요..
원래 살짝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긴 했지만 어린이집 다닌 이후로 더 심해졌어요..
엄마 아빠 눈을 찔러대질 않나.... 뺨을 찰싹찰싹 때리고... 꼬집고... 물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걸 푸느라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그럴시기가 되서 그런걸까요?
어린이집은 그런대로 적응한거같은데요...
친구들 눈찌르고 꼬집고 물까봐 걱정돼요..
시누말의 의하면 5살까진 때리고 그런다는데... 에구~
관심가져달라고 그러나부다~ 사랑해줘야지~ 싶다가도 하루에 몇번씩 빰따귀 때리는 아들램 볼래니 열불나네요.. ㅡㅡ;;
어린이집 다닌이후 성격이 완전 까칠해졌어요..
DevilsTears 2022.08.12 댓글 7
살랑살랑2022.08.12
우리아가도 어느날 갑자기 뺨을 때리면서 볼도 꼬집고 그것도 웃으면서 그러더군요 물론 어린이집다니고 난뒤부터요. 곧잘때리는데 어떻게 가르쳐야될지 솔직히 저도 모르겠어요 다른아이들한테서 배우는걸텐데
강남맨2022.08.12
울 아들은 어린이집은 안 다니는데 어느날 한 19개월쯤이에요.. 뺨을 장난치듯이 때리는 거에요.. 캐서 엄마 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웃지 않고 말하니 그 담부턴 안하네요..
유린2022.08.12
아프다고 우는척도 해보고 화도내봐도 도대체 먹혀들질 않아요...
미르2022.08.12
저희딸도 19개월인데 어린이집 가면 친구들을 물어요. ㅠ.ㅠ 그래서 결국 이번달은 제가 데리고 있기로 했답니다.
누림2022.08.12
그 개월수엔 많이 보고 배워요. 나쁜것도 좋은것도요... 아이는 좋은건지 나쁜건지 분간을 못하죠.
창의적2022.08.12
울아들도 그래요.. 20개월인데 요즘 부쩍 뺨을 꼬집고 때리고.. 우는척해도 눈치쫌 보다가 웃으면 그만이예요...
세움2022.08.12
내일이면 18개월되는 성희양도 찰싹찰싹 잘때리구요 물건도 찬찬히보다가 바닥에 획~하고 집어던지고 건전지로 움직이는 강아지도 틀어놓고서 발로차고 던지고 그래요..근데 20개월까지는 심하다고 들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