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반 넘어 10개월 향해 가는 우리 주아 요 며칠 사이에 고집이 세진 건지 성질이 나오는건지 모르겠어요.
식탁 의자에 앉아 있다가 자기가 싫으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두 팔을 벌리고 목에서부터 나오는 소리 지르는데 걱정이예요.
떼쟁이 될까봐 걱정이예요.
떼쟁이 될까봐 걱정이예요.
큰돌찬 2022.08.12 댓글 5
큰돌찬 2022.08.12 댓글 5
9개월 반 넘어 10개월 향해 가는 우리 주아 요 며칠 사이에 고집이 세진 건지 성질이 나오는건지 모르겠어요.
식탁 의자에 앉아 있다가 자기가 싫으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두 팔을 벌리고 목에서부터 나오는 소리 지르는데 걱정이예요.
떼쟁이 될까봐 걱정이예요.
초코맛사탕2022.08.12
우리 경민이도 자기 맘에 안들면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라 힘을 주네요.. 고집도 센편이고 자기 하고싶은거 있음 무슨일이 있어도 해야되요.. 아직은 어지간하면 들어주는 편인데 조만간 무슨 결단을 내려야할듯 싶네요.ㅠㅠ
스릉흔다2022.08.12
어떤 결단 내리실건데요? 울려야 할까요?
세실2022.08.12
박군은 지금 15개월들어섰지요.. 때? 장난아닙니다.. 첨엔 박군을 이기겠다고 그랬는데..아니더라구요..요즘은 타일러요.. 웃어주고.. 요즘 자기주장이 부쩍 강해지는 시기라더군요.. 두돌쯤 지나면 우는거랑..때부리는게 덜해진다 하니..좀 기다려 보려구요..
아인2022.08.12
그런시기가 있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또 순해지고 순하다가 떼쟁이가 되고 그러는거랍니다. 쭈아맘님 다 성장과정중 하나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 ^
루라2022.08.12
세 돌 지나면 더 심해진다는데 저도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