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까지는 이뻤던거 같아요..
그이후로는 점점 애가 드세지고..
뭐랄까..좀 저를 괴롭히고..못살게 굴고..
혼자 할수있는것도 막 조르면서 징징짜고..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네요..
안되면 울고..아주 귀가 따가워요..
울지말래도 말도 안듣고..울보진짜..
하지말래도 꼭 하고야말고..
온집안을 엉망으로 어질르고..뭐쏟고..흘리고..
아휴...오늘도 진이 다 빠지네요..
이젠 감당이 안되는 딸래미
사람 2022.08.11 댓글 2
지희2022.08.12
저희딸 30개월 넘어섰는데 이젠 어느정도 말귀도 통하구~재롱도 더 많아진거같아요..근데 응석이 늘었어요
벛꽃잎2022.08.12
네..응석이 늘었어요..계속 징징대면서 해달라고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