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한테 얼마전에 침대사줬습니다.
후기에 보니 침대가 너무너무~ 좋아서 혼자서두 잘 잔다는 글들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큰딸~ 무섭다네요. 어쩔 수 없이 혼자서 자긴 하지만 그래두 썩~내켜하지 않네요.
그냥 밀어붙여야 할지 쫌 지나서 혼자 자겠다고 할때까지 놔둬야할지 고민이네요.
큰딸 따로 재우고 둘째만 데리고 자니까 덜 답답하기도 하구 전 좀 편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언제부터 따로 재우셨나요?
언제부터 따로재우셨어요?
또야 2022.08.10 댓글 9
하예2022.08.12
저도 5살된,,,남자애 하나뿐이여서,,계속 끼고자다가,,,지난달부터,,전 침대위에서 혼자자구,,,울아들은 침대 아래에 이불깔아주고,,재우고있어여,,,6살쯤됨,,침대사서,,,지방으로,,,분가를 시켜쁠라구여~ㅎㅎㅎ,,밀어붙이세용,,,,아무래도,,이녀석들,5~6살되니,,덩치도 나름있어놔서리~~옆에,없으니,,아주,,엄마두 편하게 자네용,,헤헤헤,,^^*
겨루2022.08.12
잠잘때까지 한동안 엄마가 재워주러 가세요~
가막새2022.08.12
6살된 딸이랑 2살된 아들 옆에 하나씩 끼고 잡니당..둘다 잠버릇이 심해서 자다보면 발이 마구 날라오네요..따로 재우고 싶은데 자다가 깨서 옆에있는지 확인을 해서 아직 시도도 못해봤네요
개힘2022.08.12
조금 지나면 같이 자자고 해도 안잘것 같아서 잘수 있는 동안은 계속 데리고 자려 하는데 제가 조금 이상한가?
틀큰2022.08.12
저도 그런데요..둘 아이 다 끼고 잔답니다.. ㅋㅋ
텐시2022.08.12
7살쯤하려구 생각하는데 생각대로 될려나여.ㅎㅎㅎㅎ
나미2022.08.12
요즘 큰딸이 감기에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 다시 옆에서 델꾸 자구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물찾고, 해열제 한번씩 먹어주구 있어요.ㅡㅜ 침대를 도대체 왜 샀을까요~에혀
매디2022.08.12
전 큰애가 4살때부터 혼자재웠답니다. 다행이 말을 잘들어줘서..요즘은 동생이랑 같이재운답니다.
겨레2022.08.12
5살 때째부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