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요즘들어부쩍때를 쓰고 징징대요
안그러던 아이가 그러니 저까지 욱~해지네요
육아서를 보면서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욱~해져요
아들키우기는 딸키우는것보다 더 힘들다더니...딸키우는 오키님들은 어떤가요?
안돼란 소리를 자주 않하려고 노력중이에요
때를 쓰면 그냥 무시를 해야할까요?
아님 타일러야 할까요? 이거 정말 힘드네요
울엄마는 울들 다섯형제를 어떻게 키우셨는지 존경스럽습니다.
고수맘님 조언부탁드려요
26개월 울아들 자꾸 때를 써요
바닐라 2022.08.08 댓글 7
네코2022.08.12
7살 우리 딸래미도 요즘 들어 계속 찡얼 찡얼.. 퇴행행동을 보여 정말 버럭 버럭... 울컥 울컥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화이티2022.08.12
저도 아들래미 징징거리면 못 참겠더라구요...^^;; 전 우선 무시하고 혼내고 그러는데... 떼 쓰지 말고 울지 말고 말로 표현하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잘 안 되네요~
예님2022.08.12
저희아들 27개월 정말 미운3살... 실감납니다. 오늘은 옆집에갔다가.. 집에오는데 데리고 오기 싫더라구요 ㅠ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힘들어요
여자2022.08.12
딱 떼부릴 시기네요..ㅋ 저희 아들도 그러니까요..세번정도 잘 타이르고 설명해주다가 그래도 떼부리면 무시하라그러더라구요..그러다보면 안통하는걸 아는지 하다 말더라구요..적당한 무시도 좋은 훈육중에 한가지인듯싶어요~
독특한2022.08.12
아~ 이시기의 아이들이 다들 그렇군요...ㅜ.ㅜ 올또 때를 썼어요 타이르다가 무시를 해야 하는군요
흰우유2022.08.12
떼 쓰는 시기도 있고 안그런 시기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저희 아들 30개월즈음만해도 떼 무지 쓰더니 요샌 좀 어른스러워졌거든요. 다 자라면서 지나치는 과정인거 같더라구요~
찬솔큰2022.08.12
울 공주 27개월....요즘은 덜한테, 오빠랑은 달리 떼 쓰는 정도가 조금 수위가 높았어요. 아마도 딸이라고 좀 더 고운 말, 고운 행동으로 데리고 놀아서인가 싶었네요. 아차 싶은 맘에 한동안 안 되는 것은 받아주지 않기를 반복했더니 그 덕인가 지금은 좀 나아요~ 곧 동생도 생기는지라 그냥 둬선 안될 것 같아서 조금 강하게 해 버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