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정신일도하시불성(?)으로 루크하는 동안 자꾸 방해하는 채민군을
옆으로 치우다보니
아빠가 놀고있는게 눈에 띄여
빨리 아빠샘을 채민군한테 붙여줬습니다.
아빠샘은 엄마처럼 화도 안내고
자상하고
어쩌다 한 번 해주니 효과가 있답니다.^^
다행히 아빠 선생님도 아들과 화목을 도모하며
함께 생각키우기를 해주셔서
엄마나 누나가 편하게 루크를 할 수있었답니다.^^
아빠 샘~~
맨날 맨날 봐주면 더 좋겠다^^
아빠 선생님
종달 2022.08.0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