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접어든 딸내미입니다.
여전히 엄마가 부엌에서 일하는것을 못마땅해하죠
늘 장갑끼고 싱크대에 손담그고 있으면 책가져와 읽어달랍니다.
몇번은 심호흡으로 맘을 가다듬고
응해주지만... 남편 귀가 시간은 다가오고 저녁 준비를 서둘러야하면
정말 힘들어지내요.
언제쯤 혼자 놀수있을까요..
아니...그렇게 되면 또 서운해지겠지만...
늘 안아주고프지만
가리매 2022.08.07 댓글 1
가리매 2022.08.07 댓글 1
18개월 접어든 딸내미입니다.
여전히 엄마가 부엌에서 일하는것을 못마땅해하죠
늘 장갑끼고 싱크대에 손담그고 있으면 책가져와 읽어달랍니다.
몇번은 심호흡으로 맘을 가다듬고
응해주지만... 남편 귀가 시간은 다가오고 저녁 준비를 서둘러야하면
정말 힘들어지내요.
언제쯤 혼자 놀수있을까요..
아니...그렇게 되면 또 서운해지겠지만...
달달항사탕2022.08.12
연서맘님 18개월이면 아직은 손이 많이 갈때이네요.. 한 5세만 되어도 조금은 편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