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개월 된 여자아이에 엄마입니다.
이제는 걸어다닌다고 정신 없이 돌아다니네요...
그래도 주말에만 보니까 힘들지는 않지만...
친정엄마께서 키워주시고 계시거든요...
워킹맘이랍니다.
친정엄마에게는 항상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요..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죄송할 뿐이죠....
15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가장 2022.08.05 댓글 3
가장 2022.08.05 댓글 3
안녕하세요.. 15개월 된 여자아이에 엄마입니다.
이제는 걸어다닌다고 정신 없이 돌아다니네요...
그래도 주말에만 보니까 힘들지는 않지만...
친정엄마께서 키워주시고 계시거든요...
워킹맘이랍니다.
친정엄마에게는 항상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요..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죄송할 뿐이죠....
카제2022.08.12
저도 그랳는데...요즈음 넘 이쁜 행동을 많이 하니까... 태환이 보면서 웃지 언제 웃겠냐며 넘 좋아하셔요... 분명히 어머니도 행복바이러스가 넘치실꺼에요...저도 워킹맘입니다...화이팅...
권시크2022.08.12
저랑 시기가 비슷하네요. 직장맘인것두요.. 그래도 친정엄마가 키워주는 님은 축복받으신 겁니다..ㅠ.ㅠ
청력2022.08.12
전 남아인데요. 시댁에서 같이 살아 어머님이 봐주신답니다. 직장맘이예요. 요새 부쩍 낮에도 엄마를 찾는다고 해서 맘이 좀... 집에서 같이 놀아주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