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용~~^^

두 공주를 키우고 있는 80년 엄마예요~~
4살된 큰 아이과 57일된 둘째...
큰아이와 둘째를 키우는데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담달이면 어린이집에 가는데 잘 적응해 주런지 걱정입니다...
막상 보내려니 안쓰럽기도 하공..ㅠㅠ
엄마랑 잘 떨어질런지~~~
암튼 많은 정보 교환해요 우리~~^^

댓글 1

  • 동이2022.08.12

    전 아들밖에 없는데 또 아들 낳을까봐 둘째를 못낳고 있다는ㅋㅋ 살아보니 크고나면 자매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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