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20일이면 두돌이 되는 아들래미를 키우고 있는 맘이랍니다.
뱃속의 둘째가 있어서 그런지 더 땡깡도 늘고 안아달라고도 하고
고집도 마구 피우네요 이맘때 다 그렇다는데...ㅠㅠ
또 어떤분은 24개월이면 제일 착할때라는군요.. 앞으로가 무섭습니당..ㅎㅎ
다들 힘드시죠?? 그래도 아이랑 열심히 놀아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이젠 몸이 무거워서 인지 산책도 많이 못해주고 늘 미안하네요..ㅠㅠ
24개월 맘입니다..^^
통꽃 2022.08.05 댓글 1
다슬2022.08.12
홀몸이 아니셔서 더욱 힘드시겠네요. 전 둘째가 24개월인데, 떼쓰기는 비슷한 시기인 것 같아요. 첫째랑 즐겁게 놀아주는 것아 아이 정서도 안정되고, 뱃속에 아기에게도 태교가 되는 것같아요. 많이 힘내세요.아자 홧팅!